민족복음화운동이 한창 벌어질 당시에, 그 당시의 기성세대(특히 양반들)는 중국경전을 그리워하고 있었고, 그때 어린세대들은 순수하게 운동을 믿었다. 미쳤다고 ‘옛 종교’에 얽혀서 다른 복음에 빠지나? 한국의 현재 기득권층(그 때 기성세대)은 십자가 신앙에서 손해보는 거 같다고 보았을 것이다. 물론, 기독교신앙의 신앙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그들 신앙은 헌법공동체 안에서 인정돼야 한다. 그러나, 지난 30년은 통일부에 꽂혀서 개벽신앙이 국가에 의해 강요가 되는 현실이었다.
 
필자는 일반 성도일 뿐이다.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드리고 있는 내용. 나의 평생 살아온 자유민주주의 이론서를 기준으로 생각하는 삶의 조건이 유지가 되고, 미래도 그렇게 되길.
 
백낙청의 소망대로 1920년대 조선공산당운동과 인민공화국 사이의 과거로 증산교 원시반본이 이루어지는 악마상태가 안 이루어지길. 그런 과거가 도래하는 후천개벽(천도교, 원불교)이 안 이루어지길.
 
특히, 한국의 로스쿨에서 백낙청이 내란죄라고, 개벽신앙의 후천개벽 교리는 교리 자체가 내란을 꿈꾸는 종교로, 개벽신앙 신자들이 연합하여 개벽신앙 안 믿는 일반국민에 손해배상 할 책임이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사회이길 소망한다. 한국 사회에서는 전라도 유교 정서에 기초에서, 성경 내용은 물론이고 민주정치의 서양개념을 덧포장하여 허무주의로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