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는 왜 좌파의 90년대처럼 ‘종교의 자유·학문의 자유’투쟁을 못하나?

-거듭나지 못하면 ‘부정선거 반대운동’은 사실상 끝!-


 

촛불 두목인 백낙청의 이념은 ‘분단체제극복론’으로 모아진다.

 

國是가 反共일 때 용공 몰이 당했던 개벽신앙인들(주체사상이 전혀 아닌. 그러나, 본질은 다를바 없는)이 연합하여 기존의 자유민주체제를 절단내자는 內亂의 이론화다.

 

<분단체제=군사정권>의 극복론은 곧 <원불교 고려연방 체제론>으로 나타난다.

 

“4,15부정선거”는 원불교 고려연방체제론의 한 양상으로, 문재앙의 평양선언과 종전선언에 대한 법률 서비스를 위한 가짜 국회의원으로 나타났다.

 

<부정선거>는 친북 친중 친러 종족연합의 권력집중에 쓰였다.

 

황교안 전 총리님 만 아니라 공병호 박사님은 당대표 선거에 親美를 주장하는 윤석열 정부의 드러내놓고 민 친윤 김기현에 ‘부정선거’로 각을 세운다. 일정부분, 문제제기의 타당성이 있다고 쳐보자. 그러나, 황교안 전 총리님은 ‘미래통합당’의 당대표시절의 상징파워는 전부 소멸했고, <능력의 불신>이 사실은 그러한 요소를 압도했다.

 

“미스터 국가보안법”이 맞나? 싶을 정도로 상당히 근시안적이었다.

 

1920년대 서구 좌익 혁명가 그람시는 좌익진영의 연 이은 패배를 두고 ‘헤게모니’문제를 논했다. 그람시에 영향입은 뉴레프트는 누구나 할 것 없이 ‘권력’중심으로 바라본다.

 

조선왕조 막판에 양반가문 분포도에서 ‘다수파’는 친중이었고, 친중은 곧 친소련이다. 조선시대 유교정치는 알다시피 종족=大同이란 전제로, 당파성을 구사한다.

 

공병호 박사님과 민경욱 전 의원님, 황교안 전 총리님등은 당색이 달랐다고 평가되며, 정당한 기회를 주지 않았다는 게 4.15 부정선거의 문제의 본질이다. 당대표 선거에서 대통령실이 개입함을 알면서도, 여기에 절차를 제공하면 친북 친중 친러 진영에 권력을 넘겨주더라도, 자기의 억울함만 드러나자는 소아적 발상이다. 그러나, 둘 중 비교하면 윤석열 정부가 월등히 억울함이 풀릴 가능성이 높다.

 

공병호 박사님, 민경욱 전의원님, 황교안 전 총리님은 군사정권 기억이 있으신 분들이다. 공권력이 과잉인 군사정권 때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했다. 지금은 현저하게 북한천도교 청우당 대남공작 바운더리 의혹에 드는 개벽신앙 양반가문 연합의 종족적 당파성이 문화 전분야를 지배한다.

 

황교안 전 총리님은 당대표 선거에 기계적 조작을 끝까지 주장하면서, 김기현 대표와 관계를 트신다. 촛불 탄핵 진영에 떡밥을 주면서, 윤석열 대통령 편을 드는 모순관계인데, 이런 수준을 ‘미스터 국가보안법’으로 응원했던 가 일반국민에게 자괴감이 들게 한다.

 

군사정권이 북한의 위협을 강조하면서 1인 통치권자의 권력을 무한히 강화했듯이, 지금은 군사정권에 나쁜 감정이 있는 남로당 바닥조직의 개벽신앙 양반가문 연합이 북한공산당을 지렛대로, 남한 전체를 지배해야 한다는 국민이 동의한적 없는 원불교인의 전망을 통일부를 통해서 마구잡이로 국민에 쏟아붓고, 그것으로 ‘개벽파 양반가문’의 독점적 지위를 구사한다.

 

군사정권의 <국시는 반공>이 용공몰이라고 주장하며 일사분란하게 ‘김어준’의 딴지일보와, 강준만의 ‘인물과 사상’으로 문화운동으로 1인 통치권자 중심의 영남 귀족 관직 독식을, 대중들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기제를 깼다. 대중의 생각을 고치게 했다.

 

지금은 개벽파 양반가문 당파성(친북-친중-친러)에 반대되는 모든 것은 ‘적폐 몰이’당한다. 반동 몰이 당하는 것이다.

 

공병호 박사님도 경제학만 잘 아시는 듯, 대중정치에서 고려연방제 반역 헤게모니에 갇힌 대중독재에서, 뚫는 방법을 모르고 계속 똑같은 소리만 한다. 김대중세력은 바닥에 ‘용공몰이’ 피해자 이야기를 모았다. 부정선거 반대운동은 바닥에서 ‘반동몰이’ 피해자 이야기를 모아야 한다.

지금, 한국사회의 제도권 기득권자를 상징하는 게 아마 ‘도산대로’의 주인공인 도산 안창호 선생의 직계일 것이다. 군사정권에서 기득권을 누렸으니 도산대로지만, 민족해방 고려연방 내란체제에서도 여전히 기득권을 누린다.

 

사실, 反共교재의 ‘내러티브’는 반동몰이(적폐몰이)의 억울함에 대한 공통체험을 바탕으로 한다. 일제 강점기 원래 좌파 출신이었던 분들이 군사정권에 비위 맞췄다가, 좌파 정권 때는 ‘그래 원래 우덜이 좌파였어’, 우파 정권에서는 군사정권에 우리가 비위맞췄어. 그래서, 어느 때가 되든지 구구절절 권력을 쥐고, 법앞의 평등은 사실상 나자빠진다.

 

부정선거 반대운동이 삼성전자의 중국내부의 생산시설 이전을 촉구함으로 가지도 못한다. 부정선거의 현상이 당장 자신의 선거에서 표도둑질의 야속함만 보고, 큰 그림을 보지 못한다. 중국은 맑시즘도 주체사상도 아닌 <孟子 공산주의>를 지향한다. 부정선거를 주장하면서 한국의 대기업이 중국에 담을 쌓아야 법앞의 평등을 논할 수 있는 상황을 모른다.

 

조갑제의 반공드립은 상당 부분이 영혼이 없다. 즉, 좌익에 당한 상처가 없다. 조갑제는 아직도 박정희를 적개하고 전두환을 적개할 때 자아의식이 있다. 그런 조갑제가 우파의 중앙에서 전부 얼버무리기 대잔치를 벌인다.

 

1920년대에 민족공산당 신간회와 얽힌 조선공산당은 주체사상도 아니고 맑시즘도 아니다. 개벽신앙으로 해석한 소련 사회주의다.

 

거기로 돌아가자! 촛불 두목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의 사실상 결론이다. 일당독재로 가자. 미스터 국가보안법 황교안 전 총리님은 백낙청을 내란죄로 왜 고발안할까? 촛불 두목 백낙청이 헌정질서 이전의 개벽신앙 귀족가문의 권력독점의 전성기로 돌아가는 게, 원불교 공산주의자의 미래이자 국민이 취할 당연한 미래라고 설정하는 것의 불법성을 모를까? 독일 쿠데타에서 1만명 결집의 독일 헌정질서 이전으로 돌아가자는 발상이 내란이다.

 

사회구조와 구조악은 모르는 상태로, 당장 ‘내 표 내놔’ 하고 매달리나 국민도 피곤하고, 어떻게 저렇게 정치투쟁을 못하냐? 기가 찰 수준이다.

 

하인리히의 법칙이란 말이 있다. 하나의 거대한 붕괴가 나타나려면 사전 전조 현상이 있다는 말이다. 4.15부정선거 같은 것은 사법사에서 판례 변경에 해당될 일이다. 촛불 두목 백낙청의 내란죄 고발과 삼성전자의 중국 공장 철수등, 범국가차원의 입장변경을 하는 전방위 문제가 있어야 한다.

 

그거 귀찮어.

 

닥치고! 내 표 내놔!

 

이런 식으로 바라보는 분에게, 정치학이론서를 너무 못 봤지 싶은 참담함이 든다.

 

군사정권 때 ‘국가’와 ‘애국심’을 거론하며 모든 먹물이 보수우파세력에 기웃거렸다. 백낙청은 박헌영 산하 문학건설본부의 뒤를 이은 창작과 비평사로 그의 추종자가 정리할 만큼 좌파다. 이 조직 남겨두고, 우파는 조갑제의 뻘글대잔치가 역사를 대변한다. 자괴감이 들어서 대통령실에 유튜버 지원을 이야기했다.

 

대통령실은 아무래도 중립기어 박고 대중적 인지도 높은 유튜버들이, 우파유권자에 정치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말하는 분보다 필요할 것이다. 써먹다가 잘되면 아예 ‘공천도 줘 버려’할 수 있다.

 

결국, 목마른 사람이 샘을 파야 한다. 특정 개벽파 종족 중심의 귀족적 당파성이 매우 자의적이고 편파적으로 움직인다. 그것은 통일부 중심으로 돌아가고, 고려연방 중심으로 권력독점하고, 북한 공산당이 허락한 친북적 개벽파 종족만으로 제도화하고, 아닌 이들을 배제하자. 삼성전자의 중국 생산기지를 포함하여 거대한 ‘부정선거’를 주도하는 구조악으로서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이해하지도 않고, ‘표도둑놈아 표 내놔’ 하고 바로 말하면, 주식 방송에서 경제상황 듣지 않고, 그래서 ‘주식을 사란 말입니까? 팔란 말입니까?’하는 결론 원하는 사람과 비슷하다.

 

한일관계 정상화에 민주당이 극혐하며 친중 중심의 정치경제 구조 복원해! 그렇게 가야해! 중국 배경으로 빨아대는 민주당 기득권 보호해! 하고 득살한다. 그 이면에 친중 양반가문 귀족독재가 깔려 있다.

 

부정선거 반대 운동자들은 국민은 조선시대에 이어서 老論의 노비입니까? 하고 종교의 자유 투쟁을 해야 한다.

 

김대중 파 내부의 인민공화국 향수파는 경상도 유교의 용공 몰이로 쓰임 부분을 제어하기 위해, 종교의 자유와 학문의 자유투쟁을 했다.

 

부정선거 반대파들에 의문이 드는 것이 이것이다.

 

그들이 했던 거, 데칼코마니로 거꾸로 돌리면 답이다.

 

서구 민주주의 원론. 서구경제학 원론. 적극 계몽해야 한다.

 

그런데, 정작 문제는 잘 모르면서 운동하고, 닥치고 도둑맞은 표 내놔!

 

거시경제학 이야기하는 방송에서, 그래서 주식 사란 말이요, 팔린 말이요 하는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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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론) 이승만-박정희 성인군자론이 부정선거와 부동산가격 폭등을 부른 이유.

 

군사정권 막판에 전두환 민주정의당 권력에 저항한 세력이 사회구성체논쟁을 일으켰다. 그래서, 당시의 사회가 식민지 반봉건사회다. 신식민지 국가독점자본주의다. 어쨌다. 그랬다. 그 당시에 ‘충군애국’은 민주정의당 지배질서를 공고히 하는 이데올로기다.

 

문재인 정권내내 ‘東學’ 타령했다. 조갑제기자는 도리어 東學을 각을 세우긴 커녕 민주당의 東學프레임을 보수진영으로 가져왔다.

 

도대체, 이승만 박정희 성인군자론으로 토론하는 사람들이 제정신인가 싶다. 결국, 초딩들도 다 안다. 이승만 박정희 때 관직 중심에 있었던 이들에 ‘충성맹세’를 직설어법이 아니라 간접어법으로 하라는 것이다. 차라리, 그냥 직설법으로 ‘성리학적 짱개군주제’를 함이 편한데, 얄궂다.

 

좌파진영은 무수한 공산혁명가 제사상이 잇다.

 

우파는 단지 딱 2명이다. 조선시대 서원 정치의 현대적 부활이다. 이런 거 자체가 민주정치로 온당하지 않지만, 숫자로 처절하게 처발리는 상황을 고의로 유발하면, 전라도 좌파에 기운 운동장을 묵인하는 것이다.

 

‘이승만 박정희 성인군자론’은 충성맹세 잘하는 사람을, 국힘판 ‘조국-추미애-윤미향-이재명’으로 박아주는 의미를 전제한다. 물론, 성인군자론은 우주의 중심에 조상신을 박고 시작한다.

 

이젠 우파 유권자층도 우주의 중심에 종족신앙이 박힐 때 ‘비참한 심정’을 안다. 5.18은 전라도개벽파 종족신화를 전제한다. 광주 민중의 ‘중화’를 기점으로 대구 및 타지역의 ‘오랑캐논리’가 5.18 이야기에 분석하면 다 끼어 있다. 이런 식으로 이승만 박정희 이야기에도 무수하게 끼어 있다. 당해보니까 알거 같다. 그런데, 젊은 세대들이 전라도 개벽파에 박해받는 샌드백이 되더라도, 정작 군사정권 때 전라도 개벽파 귀족을 가해했던 귀족층은 봐주는 열외지대로 이미 합의가 된 듯 하다.

 

군사정권은 국가의 비대화를 불렀다.

 

시천주 인내천 기준으로 찢재명(천)이 개딸(인)이고, 개딸(인)이 찢재명(천)인 공식으로, 촛불 폭동 사회는 필연적으로 귀족의 비대화를 부른다. 특히, 중화사상으로 연고 귀족을 박고 시작하기 때문에 법의 형평성을 파괴한다. 게다가, 연고자들은 직계 존비속에 함부로 못한다고 몰빵 투자하는 일이 벌어진다. 마치, 유치원 원아가 에미에게 아장아장 뛰면서, 그 에미가 절대 안 넘어진다는 확신으로 달리듯이, 부동산에서 지배자들이 모두 자기를 안아줄 것이라고 부채 잔뜩 끼고 매수한다.

 

그렇게, 이승만 박정희 성인군자론은 대중심리를 만들었다. 민주당에 김대중 선생님 신앙으로 굳어진 이런 신화적 관계를 보수판에 이전시켰다.

 

결국, 군사정권의 권위주의 없이도 국민이 생각없이 귀족을 신처럼 보는 어벙한 상태로 되니까, 통제가 된다. 물론, 귀족은 법치주의 수호도 1도 안한다. 아예 아무것도 안해도 알아서 누군가 법치주의 모범을 보인다고 본다. 페친중에서도 이 관점을 쓰느네, 이게 한국의 귀족인가? 싶다.

 

부정선거 반대운동은 이렇게 생활 속에 깔린 ‘부정선거 유전자’ 및 ‘부동산 폭등’ 유전자들을 비판하는 조직화된 것이 돼야 한다.

 

닥치고, 도둑맞은 표 내놔! 이러니 돼나?

 

법앞의 평등이 무너진 민주정치를 바로 잡기 위해서 얼마나 조직화된 대중운동이 필요하나? 이 사실을 모르고, 계속 몇 년 째 똑같은 노래 반복한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복합현상으로 이루어진 것이니, 똑같은 노래 아니라 무한변주곡이 가능하다. 매일 새롭게 하면서 궁극에서 초점이 일치할 수 있다.

 

닥치고 도둑맞은 표 다내놔! 하는 심리는 안다. 현실을 불인정하는 것이다. 기독교신앙에서 하나님 나라 구현의 믿음처럼, 장본인이 아니라 같은 연고의 다음 세대가 이득봐도 자기가 본 것처럼 기뻐하는 마음 자세의 바꿈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