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이야기는 보수우파에겐 국민기본권을 디테일을 보장 안하겠다는 의미
영남 개벽파는 전부 “박정희 조상신”으로 통일된다는 조갑제의 정교일치 정치는, (1) 적확한 의미로 국민기본권 침해를 방임하겠다는 의미와 (2) 정치적 목적을 박정희 주변에서 일했던 관료들의 이익으로 갈무리하겠다는 의미로 맺어진다.
정순신 아들 문제는 ‘전라도 개벽파’로 제후연합의 갑질로서 민족해방 중심으로, 보수우파 50대 이하 청춘의 정신에 대못 박기로 지난 30여년 이어진 악행이다. 이런 고통은 상상을 초월한다.
북한인권은 관심있는 조갑제기자에게 이런 고통은 내놓은 자식이다. 왜냐하면, 이준석 종족(보수우파 내부의 개벽신앙 특정 종파)만이 보호될 가치이며 나머지는 무관심하기 때문이다.
기본권 보장은 與野를 동시에 서술하는 사회학을 반영하는 인문학이 깔린 속에서 보장된다. 조갑제는 고의적으로 군사정권 편향하면서, 김대중 호남 좌파 진영의 권력집중을 초래한다. 고의인지 멍청한 것인지, 둘다 인지 확정은 불가능하다. 좌우지간, 이런 효과가 남을 지난 10여년 지적해와도 일관되게 유지한다는 사실이다.
고대 요순시대에 大同이 있고, 그 착각이 미래에 온다는 70대 이상만 느끼는 세대 착각을, 전체 세대에 강요하는 종교폭력 속에서, 좌익은 시시콜콜한 인권까지 보장되는데, 우파의 인권은 고의로 ‘시베리아’로 빠뜨린다. 알고 그러면 악마이고, 모르고 그래도 멍청함의 극한이다.
중국짱개주의 종족 원리 안에 인권이 없다. 기본적으로 ‘참나/얼나’ 따지는 종족적 나르시즘은 상호간의 쟁투를 무한대로 만든다.
90년대에 원불교 혹은 대승불교를 베르크송이나 화이트헤드 섞고, 개벽신앙의 무당신앙에 모택동부터 헤겔, 라캉, 등등을 덧 씌워 말장난 대잔치로 20대들을 홀려 먹었는데, 결국 뻔하디 뻔한 것이다.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는 다음 세대 인권 유린용이다.
결국, 개벽파 부족의 한 뿌리라는 사실은, 결국, 정세현이 제대로 시범보이듯, 통일부를 통해서 전 국민을 <정세현 노비>로 등록시켰다.
조갑제기자는 중국사상의 신앙적 세계(상상세계)가 중국인들에 의해서 중국사상과 사회학 및 역사학(현실세계)으로 등재되는 무수한 증명갈 수 있는 부분을 거부한다. 미국이나 서방세계가 아니라 중국인의 중국해설 부분으로도 무제한 달 수 있을 거 같다.
헌법의 기본권 보장이 되는 인문학을 도대체 제출할 수 있는 기회를 안 주고, 어릴 적에 ‘동성촌’ 살았던 신앙 감정 느끼라 이기야!! 그것을 전국민이 느끼면 통일이 다가온다(실제로는 개벽파 노인들의 무한갑질 속, 노인의 자아의 무한폭주!)는 데, 이는 정확한 의미의 종교폭력이자 국가폭력의 종교범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