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느라 정신 없어서 찍어온 사진은 없다.

 

1인당 60불 어치고 직원들이 스테이크란 스테이크는 종류별로 무한으로 계속 썰어서 갖다준다. 걍 뷔페임.

 

고기질은 대체로 고급이라 ㅆㅅㅌㅊ 인데 아쉬운 점은 간이 너무 짜다

 

한국에도 있는진 모르겠지만 니들도 미국에 오면 구글에 "Brazilian steakhouse" 라고 치고 함 찾아가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