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처럼 예전에는 육사 출신은 인정해 줬슴 우리 부대가 예비 사단이었고, 사단장과 예비연대 연대장, 예비 대대 대대장, 예비중대 중대장이 모두 육사 출신이었음 소대장은 다 ROTC였는데 어느날 육사를 방금 졸업한 소대장이 부임해옴 거기다 대통령상(딱 1명주는)을 받은 소대장이었음 근데 너무 작고 외소한 것임. 배치 받은 소대는 중대내에서 막장인 3소대로 모든게 FM이었고, 3소대를 완전 확 쥐어 잡아서 말년 고참조차 꼼짝 못하게됨 3소대 고참의 증언에 의하면 고지로 돌격 앞으로하면 제일 선두에서 뛰어 올라갔는데 거기에 따라 갈 수밖에 없는데다 그 작은 채구에 고지에 선두로 뛰어 올라가서 힘들어 헐덕이며 힘들어 하는 모습에 어찌 안따라 갈수 있냐고함. 행군때도 모두 군장이 FM이었고 본인도 FM군장이었음. ROTC 소대장들은 박스나 공기를 넣는 베게를 넣고 다녔음. 모든게 최선이었고 상남자였음 1년 쪼금 못하고나서 3군단장 참모로 감. 정말 대통령상 받은 사람은 다르다는 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