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이 이렇게 끝나기를 원해왔을 거라고 생각하는가?

너희들이 나한테 해준 만큼 총알로 되갚아주마.

내가 이런 짓을 할 때까지 너희들이 나한테 한 짓을 생각해봐.


너희는 그저 나를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을 즐거워했다. 너희는 내 머리에 암덩어리를 넣고, 내 영혼을 갉아먹는 것을 즐거워했다.


나는 모세처럼 바다를 가르고 내 사람들을 이끌 것이다.




너희도 무언가 괴로운 일을 당한다면 피의 복수가 당연하다고 여겨야 한다..

훗날의 너희와 같은 희생자가 생기지 않도록

나의 꿈은 조제너럴 처럼 무차별 학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