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동양인)은 겉으로는 공동체를 우선한다고 표방하지만
사실은 가족단위 결국은 본인의 이기심 그 자체가 드러남
왜냐하면 문화 자체에 공동의 선 혹은 공동의 가치관(종교)가 없음
그래서 인권이라는 것이 없고 애매모호한 '우리'밖에 없고 이랬다 저랬다
대화나 토론시 항상 너 나이 몇살이냐, 예의가 없다, 너 가족이면 그렇게 하겠냐로 귀결됨
대승적인 합의나 새로운 방향보다는 항상 편가르기, 계파간 극렬 투쟁으로 귀결됨
서양인은 겉으로는 개인주의를 우선한다고 표방하지만
모든 개인은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인권을 가지고 있고
자신의 인권을 확실히 알기에 결국 신 혹은 공동의 선을 위해서 헌신할 수 있음
대화나 토론시 항상 내가 하는 말을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말라라고 먼저 말을하고(공동의 선을 위함이니 너의 나이,체면,예의를 깍아내릴 의도가 없다는걸 먼저 밝힘) 합의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말함
586이상 틀딱들과 요즘 2030의 대화나 토론하는거 보면 큰 차이가 남
586이상은 예전에 못살던 시절에 자란 사람도 많고 자기 방도 없이 서열문화에 쩔어 인권 그런 것 잘 모르고 자란 사람들 많음
2030은 자기방 가지고 인권(버릇없고 이기적인 것은 제대로된 교육이 부족한것이지만)을 인지하고 주장할 줄 알기 때문에 나이,예의 이딴 대화의 부차적인 말 튀어나오면 웃어버림... 대화나 토론의 본질(합의,아이디어)에 집중함... 이 부분에서 2030 한국인들이 상당한 발전을 이뤘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