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위기의 제일 정중앙에, ‘증산교 천지공사 해원상생’에 도취한 개벽신앙 할아버지들의 종교독재가 있고, 이게 경제학 이론서에서 탈출한 엽기 버블로 이끌었다.
개벽신앙 할아버지들의 종교세계관과 그 신화적 생각이 “변형윤 박현채 학파”에 그대로 있어요. 거듭 강조합니다. 프랑스 계몽주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리산 무당신앙 문제에요.
특히, 이제 폭등론에서 이끄는 국민 고통 아몰랑. 우리만... 이는 폭락론에서 정반대로 작동하여 상투에 물리거나, 버블에 유지된 사람들에 대하여 대책없는 상태에도 아몰랑하고 잇습니다.
꼭, 복음을 영접하라고 하면 신천지처럼 교회기구 장악하고 뒤집어 엎어버리니까, 그렇다면 당신들이 열나게 말한 프랑스계몽주의 이성을 보이라. 무당신앙 샤머니즘 사고는 역시 파산했다.
그 파산은 어떻게 책임질건가?
(정치인들은 무당신앙으로 국민을 호구화한 기제를 계속 유지하렿 합니다. 이 기제를 넘어서야 사회가 안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