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 규범으로부터 일탈한 여야 합작품(김대중경제학-민주당경제학)의 파산을 지적하는 자는 ‘좌파’?
“비합리적 규제 해제”라고 주장하며 자유민주 특유의 공공도덕으로부터 해방을 주장한 박세일교수-김정호교수-조갑제기자 3인의 주장은 변형윤 박현채 학파로 본다.
[도덕감정론]의 공정한 관찰자 개념이 없이, 복에 복을 더하는 씨족의리로 아파트 촌의 자전거래는 나타났다. 이렇게 억지로 지역마다 이기주의로 띄운 것은, 급강하로 간다. 물론, 시장은 정반대의 이기주의.....(후려쳐서 사는게 이익이다)로 돌변한다.
시장경제에 원래에 도덕이 있다. 이를 주장하면, 이준석 종족주의로 구현한 조갑제기자의 지난 30년 권세에 불편하니, 일베 정게에 ‘주사파’운운하는 댓글이 달린다.
나의 주장은 모조리 증명 가능하다. 실제로 경제유투버들이 일베에서 내 생각 받아쓰는 경우도 있다.
조갑제의 치명적 자만, 절망적 자만..... 이준석 종족주의의 ‘중화의 세계’를 보호하기 위한 오랑캐몰이만 남기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규범을 전부 철폐해 버렸다. 이러니까, 좌익을 공격해도, 응, 이준석 나경원 보호하려고 생 사람 잡니? 이렇게만 보인다.
변형윤 박현채 학파가 농민 심리 기초로, 그 학파와 경쟁관계에 있던 원래 민정당 성향의 경제학자들의 관점에 상극인 것은 맞다. 그 양쪽의 논리를 기억하는 쪽에서 어느 일방이 옳다보다는, 최소한 박현채 학파를 비판한 대부분의 논지는 반대쪽의 일방승리로 끝났으나, 반대쪽을 씨를 말려서 제도권에 없애 버린 문제라고 적는다.
정말, 일베 정게에서 골이 텅텅 빈 사람들이 아무에게나 근거 없이 용공 몰이하는 것을 본다. 물론, 체제 파괴에 대하여는 비판해야 한다. 문제는 <이준석-나경원>을 보호하기 위한 생사람 잡기로서 공격 문제가 치명적이다.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론에 깔린 강증산 논리. 이게 이승만 때에 자유당원리도 상당부분 끌어올린 것이다. 이승만 자유당에 미래가치는 없었다. 일제시대 조선공산당 여파를 살포시 덮었고, 그 살포시 덮은 것은 욱~!하는 촛불 세력원조의 4.19 이후 종북운동 활성화로 나타났다.
일베에서도 나타나듯이, 우파 학계라는 것을 조갑제 혼자서 전부 씨를 말렸다. 우파에 있던 이들을 전부 좌파로 돌린다. 오죽 하면 문인협회 마지막 자존심 김재홍교수 추모를 한걸레 신문이 하기도 한다.
우리는 진정하게 황당해 할 수 밖에 없는게 그것이다.
이준석 종족주의자들에게 ‘반공’이 뭐고, 자유민주가 뭐고, 법치가 뭐고, 경제가 무엇인가?
나의 주장은 최소한 삼프로유튜브 같은 것에서 자연스럽게 듣고 청취하는 댓글 주장 중에서 보수우파 성향 분들은 전부 동의할 수준이다. 문제는 그 분들이 정치적 보호없이 입도 벙긋하냐 문제다. 보호가 없어서 말못하는 사람들은, 빤스를 찟는 무지성 유튜버보다 못ㄴ 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