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는 민족해방파가 진심이었고, 친중이 속내인데 미국이 부담스러웠나?
 
솔직한 이야기로 인간은 기억을 할 때는 기억해야 하지만, 기억이 강요될 때 고통으로 절규하게 된다.
 
아아,.... 김용옥의 생각을 보면, 6.25 때 인민군 남침을 개방한 이들의 세계관을 실감한다.
 
주체사상도 아니고 맑스주의도 아닌
 
구제불능, 원불교 근본주의 신앙만으로 얼마나 사람이 악마가 되나?
 
미국에 짐을 졌고 청산하면 훌쩍 자유??? 라고 믿는 신앙 자체가, 아랫세대에 종교폭력이자 인권유린으로 기록되는 게 맞다.
 
즉, 조갑제기자가 생각하는 신앙의 종교적 세계(종교현상학)가 세상적으로 뭐냐(종교해석학)....
 
하면, 결국은 조갑제기자가 꾸준히 김용옥세력의 확장을 위해 측면 지원하는 게 아니냐는 의문을 가지게 된다.
 
김용옥의 생각은 마르크스주의도 아니고, 주체사상도 아닌데, 원불교 근본주의인 거 다 아는데, 공포스럽다.
 
<6.25를 잊으면 다 괜찮아?>
 
어차피, 백낙청 김용옥이라는 원불교 악마로 되살아나는데?
 
한국전이라는 북침론자의 용어를 조갑제기자가 고집하는 것도 답답스러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