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가뭄으로 물이 없는 전라린민공화국 청소년들이 식인홍어가 사는 호수에서 물을 긷어가고 있다.

이 물은 이 아이들의 가정이 아닌 전라린민해방군을 위해 가장 먼저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