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위원의 공공임대 생각이 한심한 생각인 이유...... 임대주택에 사람들이 왜 안들어가나? 뒤집어 말해서, 한국인의 주택꿈이 뭔가? "임대주택"에는 신분성이 각인된다. 뭐하러 돈내고 고생하나?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어느 방송에서 강남 거주민이 큰 손실을 봤다. 남은 재산가액으로 강남은 죽었다 깨도 못 사지만, 강북이나 경기도는 여유있게 산다. 그런데, 그 당사자는 자살하고 죽었다. 강남에 살지 않으면 죽어버리겠다고 논한다. 홍사훈씨도 거의 이광수씨 못지 않게, 답답하다. 국가가 할 일이다. "닭짓"이며 '대한민국 공무원'(주입식 공무원 시험 교육에 친화된)에 너무 많은 것을 바란다. 단언컨데,...... 국가가 매입한 주택을 공공임대로 내놓으면 찬밥 신세가 된다. 둔촌 주공보다 장위 재개발이 무척 싼 이유.... 사람들은 옛날 장위동을 기억한다. 응~~ 장위동~~ ... 성수동은 아주 드물고 드물고 드물고 드문 케이스이고...... (못 사는 동네에서 이미지 변신 성공) 대부분은 오래된 이미지가 집값을 장악한다. 마찬가지로, 임대주택도 마찬가지다. 이광수위원의 공공성 논하는 것도 이재명의 공공성처럼 들린다.
국가의 할일은 문재인 이재명식 닭짓이며 세금낭비? 미분양을 감수하는게 최선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