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맥락을 제거하고

가령, 164 이수근에 강호동 옆의 맥락을 제거하고

박나래(149) 넣고 크잖아! 

하는 식의 답변.

문재앙 때도 냉정한 말로, ..... 포퓰리즘으로 추종자에 선물을 주려면 

닥달이 있다. 

그 부분을 폭력이다.

전라도 개벽신앙 종족주의자들에 100% 만족 못하는 서운함이 있다.

이렇게 보는게 아니지. 

칼 마르크스 국가론은 이승만 개새끼 이전에,

결국은 스탈린식 국가론으로 형성하는 

그 문제의 폐악성도 있으니까.

국가론은 이승만개새끼에 입각한 서방국가만 문제 아니니까.

스탈린국가론

히틀러국가론

그리고 촛불 국가론으로 창비사 2인자 최원식이 극찬한(백낙청은 당연히 동의한다고 간주하는)

홍콩-중공 국가연합의 주권론.

홍콩의 친중파

남한내부의 소련군정으로 북한앙망파 남로당 후손들

그 연합의 국가폭력은 없냐 이것이다.

지배세력이 없는 국가가 있냐?

전라도 촛불세력. 윤석열 퇴진운동 지배하려고 하는 거 아니야?


윤석열 퇴진운동의 목적이 뭔데?

이때 이태원이 전라도 아닌 권력을 가스라이팅하여

자기들에 종속시키는 것 목적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