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대구경북 지역 만큼 경제가 어려운 곳이 없다.

1970년대 이래 대구 경북 지역이 항시 일인당 소득 수준이 꼴찌 상태다.

 

확실한 성장동력도 없고 경제적 역동성도 떨어진다.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이 대구 경북지역을 위해 한 일은 없다.

이번에는 하고 대구경북인들이 기다리고 있다.

 

박근혜 마저 대구경북을 외면한다면 아마도 이 지역에서 경악할 일이,

기상천외한 정치적 사건이 발생할 것이다.

 

레이디박이 과연 대구경북에 생기를 줄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 가능성을 30% 이하로 낮게 보고 있다.

 

레이디박 마저도 이 눈치 저 눈치 보면서 "그래 어차피 집토끼니까"하면서

개무시하고 산토끼만 열심히 챙길 것으로 생각된다.

 

이러다 대구경북인들이 한번 들고 일어나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