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맡긴 검수완박 특수본 갖고는 절대 답없다.
일부 경찰대출신 주사파 부역자들때문에 하나마나한 일이다.
국정원,방첩사,검찰,경찰이 모두 참여하는
대통령 직권으로 합동수사본부가 시급하다.
짱깨/북한 마약공급책이 간첩이고,
간첩과 한몸통이 국내주사파이고,
국내주사파가 관여한 민노총과 대진연, 성남조폭이
이번 이태원 테러사건의 주범이다.
시중에 나도는 그날 촬영된 영상이 증언하고있다.
제대로된 수사만이 테러희생자를 진정 위로하는 길이다.
물실호기, 때를 놓치면 백약처방이 아무 효과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