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특정 정치성향의 외신과 국내 언론의 선동이다.
bbc 뉴스 갖고와서는 하는말 : bbc 뉴스에서 코로나 방역을 위한 경찰력을 마치 할로윈 때 경찰을 투입한 것처럼 선동했다. bbc는 또한 페미를 옹호했던 과거가 있으므로 믿어서는 안된다
결국에 해당 bbc 뉴스의 본질은, 군중을 통제할 경찰력 투입이 사전에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삼는거임.
코로나를 통제할 경찰력은 있고, 이태원의 인파를 통제할 경찰력이 없다는게 말이 되는가?
전조증상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경찰들이 통제할 수 있는 기회는 충분히 있었음.
상인들의 수백회 신고, 거리에 있던 사람들의 신고 등 통제를 요구하는 목소리는 많았고, 여러 뉴스 보도를 통해서 할로윈에 어느정도의 인파가 몰리는지 이야기 했음.
경찰은 그럼 그에 따라서 사전부터 인파를 통제해야하는게 맞음. 이건 법령에도 나와있는 경찰의 임무중 하나임. 경찰들이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하는데 이래도 지랄하고 저래도 지랄해도 할 일은 해야하는게 맞는거 아님?
거리에 사람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몰릴 때까지 방관한거나 마찬가지아님?
2. 경찰이 그렇게 한가하지 않다.
정치 선동꾼들이나 경찰 쉴드치는 애새끼들 논리가 그 날 시위가 굉장히 많았기 때문에 경찰들이 할로윈까지 통제할 여력이 없었다 라고 하는데
막말로 나라의 높으신분 출퇴근길마다 경찰 700명 동원되는거 투입 할 여력은 있고, 할로윈 거리 통제할 경찰들 여력은 없나요?
시위 인력보다 할로윈 인파가 몇배는 더 많았습니다. 단순히 시위 개수로만 시비걸지 마시고, 규모가 중요한데 왜 본질을 흐리실까요.
그리고 이번 압사 사고에서도, 단순히 서울이나 인근 지역의 구급차로 사상자들 수송할 수 없으니까 다른 지역의 구급차들 다 끌어서왔음.
필요했다면, 위험 가능성을 인지했다면 비교적 여유로운 다른 지역의 경찰들을 투입했어야함.
사고 터지고 나서, 불촬물이나 마약 수사하던 경찰 인력들 투입했다는 기사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결국 이건 진작에 투입하고자 했다면 투입 할 인력은 존재했었다는 말
이건 밑에 글로 확인 가능함
https://www.fmkorea.com/best/5169077900
"현장에서 일하는 일선 경찰관들은 위에서 경력배치나 안전대책 잘못했다 그러고 윗선에서는 면피성 발언만 하면서 입단속 중"
3. 모 bj 관련 게시물에서 경찰이 한가하게 손가락 쪽쪽 빨고있던게 아니다.
분실물을 찾으러 못간다는 의미였지, 경찰들이 통제를 안한다는게 아니였다.
사고현장에서의 개개인의 경찰분들은 노력하셨다는거 압니다.
사고 사진이나 영상들 보면 경찰분들이 cpr 굉장히 많이하시고 사고상황 통제하고 고생하셨다는거 압니다.
따라서 이건 개개인의 경찰관분들이 문제가 아니라, 전조 증상이 있었음에도 가만히 있었던 경찰 단체와 수뇌부가 문제라는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