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교수 및 서울법대 3인방은 미국의 지방정부 내용(가장행위)로 고려연방제(실제 행위)를 감추려는 작전을 썼다. 용공세력들의 단골레퍼토리는 노골적으로 말해서, 인민해방구로 북한공산당과 연합하는데 제약이 사라지는 것이다. 지방정부는 의결권이 지방에 있다. 지방정부란 말은 가장행위요, 북한공산당에 직접 연결되며 ‘대한민국 안할래요’ 하는 것의 달성이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에서 러시아병합지역에서 우크라 안할래요 하는 특권을 부여하는 문제와 같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란 표현이 공식용어다. 그런데, 민주노총 좌익 언론은 중앙정부 지방정부란 말을 계속 흘린다. 물론, 낚시밥으로 고려연방제를 하기 위해서다.
강원도는 평창 올림픽 빚도 못 갚았다. 레고랜드도 붙잡혔다. 개벽신앙이 아닌 사람의 생각으로는 당연히 손절의 자유를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사회는 부정선거도 나타나듯이, 개벽신앙 지배체제다. 김진태는 계속 다음에, 다음에, 다음에,... 호구들에 전가하는행위로 시장의 질서가 유지돼 왔는데, ‘호구 지자체장’이면서 ‘호구’를 탈출하는 생각이 금지당했다. 물론, 개인은 생각 멈춘 대중의 광기에 당한다.
정말, 지방정부 운운하여 순수한 미국식 지방자치를 옹호했다면, 김진태를 응원하는게 맞다. 지방정부란 말을 인민해방구로 생각하니까, 김진태를 욕한다.
보수우파에서 지방정부 운운하는 사람들이 ‘멍청이’인지, 좌파 프락치인지 구분이 안된다. 상식적으로 정말로 미국식 지방정부 지방자치를 옹호하는 사람은, 김진태에 1마디도 욕하면 안된다.
한국 사회는 너무 많은 민법 108조 사기로 개벽신앙인들의 개벽신앙 안 믿는 국민에 가해행위가 오랫동안 지속돼 왔다. 민족종교협의회의 수천조원 손해배상이 불가피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