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왜소남은 싸움벌어지면 자기가 발리고 트라우마만 하나더 쌓일거 아니까
말없이 조용히 칼을 숨기고 접근해서 찔러죽임
평소에도 자격지심과 왜소함에 대한 열등감과 분노로 살기가 엄청남
특히 키큰건장남이 시비를 걸어올경우 주먹다짐으로 끝나지 않고 칼로 찔러 죽여버림
키큰건장남들은 흔히들 "왜소호빗새끼들은 내덩치를 보고 쫄아서 분노조절 잘되고 온순해질거다~"
이런 순진한 생각을 하며 왜소남들을 가소롭게 생각하고 자존심을 건드렸다가 크게 봉변을 당함
칼침에 맞아죽거나 둔기로 대갈통이 터지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