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추하고 역겹지만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감정인 듯 하다

 

어쩌면 인간이 질투를 하는건 본능적이고 당연한 감정이 아닐까 한다

나도 나보다 잘난 사람한테 아주 약간의 질투심과 열등감을 느껴본 적이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 자기 내면의 질투심과 싸워 이겨서 극복을 해야 한다

상대방을 해코지하거나 약점을 잡으려들지 말고 말이다

 

어떻게 보면 질투심이나 열등감을 가질 필요가 없는게 상대방보다 자기 스스로가 더 나은 장점도 있기 마련이다

 

또한 남을 의식하지말고 스스로 노력해서 발전을 하고, 성취를 해야 한다

어느 분야든 결국은 남이 아닌 자기 스스로와의 싸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남으로부터의 선망의 시선, 질투, 시기심, 부러움, 존경심 같은 것들에서 자유로울 수 있도록

그 모든 것을 초월한 경지에 올라서야 한다

 

마지막으로,

자기에게 질투를 하는 상대방을 짓밟거나 이기려 하지말고

포용을 할 줄 아는 자세도 필요한 것 같다

 

깨닫지 못한 인간은 어리석고 미숙하기 때문이다

 

나도 감정이 있는 똑같은 사람이고, 질투를 안해본 적은 없으니까

그 사람들과 비슷한 시절을 겪은 경험이 있으니까

그 사람들을 이해하고 배려할 줄 아는 마음가짐도 중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