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론자 조갑제기자가 부정선거 반대론(황교안 전 총리님, 민경욱 전 의원님, 공병호 박사님, 강용석 변호사님, 김세의 전 기자님등)을 오랑캐몰이하는 이유는?
 
후천개벽 담론은 [동경대전]이 원형이고, 동경대전은 맹자에서 나왔다. 맹자는 전형적인 중국 농촌마을 신앙의 산물이다. 중국 농촌 마을에서는 평등한 서로 다른 관점의 먹물 두 주체의 공존은 없다. 고주몽 신화에서 얼핏 나오는 것처럼, 꾸준히 싸우고 찢어지고 싸우고 찢어지고, 이게 흔한 일이다.
 
결국, 자유통일담론에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라는 서로 다른관점의 평등한 주체의 검증하는 존재가능성이 황우석 포토샵 줄기세포처럼 없었던 것이다.
 
결국, 똥바른 정당 세력의 두레식이며 농촌마을 결집의 신성화일 뿐이다. 정말, 아무것도 없다. 그렇다고 거듭 이야기하지만 속였어! 가 불가능하다. 이는 뭐하고 같냐하면, 소수만 믿는 신흥종교의 신앙에 고의 위법성을 못 묻는 이유와 같다. 호남개벽파는 워낙 지성적 논문을 많이 써서, 그것을 몰랐다고 할 수 있는 지위는 고의 위법성을 물을 수 있다. 통일부에 개입된 지성 먹물은 몰랐다고 할 수 없는 바가 있다. 특히, 관점이 충돌되는 논문을 안 읽었을 가능성이 제로인 것을 증명가능하다면 특히 그러하다.
 
조갑제기자는 이준석을 비호하면서 부정선거 음모론과 전쟁이라고 칭하나, 이것은 조갑제기자의 지난 29년간 자유통일담론이 내용이 전혀 없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통일부에 꽂힌 후천개벽종교 흔적은 투명하게 재판 대상으로 재판의 피고로 유관대상이 오르고, 전국민이 피해자로 재판을 하여, 후천개벽 교리의 정치화를 불법으로 무효로 하여, 윤석열 탄핵시도의 촛불세력의 제도적 토대를 삭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