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로당 후천개벽... 남로당 인공후예만 권력독점하자---통일부 정세현 문정인 및 백낙청 꼭지점.

헌법의 국민주권주의 완전히 별개. 


탈북자 강제북송이 아니라 그것을 초래한 평양선언에 깔린 호남개벽파 후천개벽신앙을 법정 가야 했다.

후천개벽교리의 남로당 인민공화국식의 적용이 모조리 무효다!

이런 판결을 냈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