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서 병수, 조 경태,최 재형, 하 태경, 허 은아,
최고위원외는 정 미경, 김 용태, 박 민영, 천 하람, 김 재섭등:
이 준석 지지자 절대 아니다.
지지할리도 없다.
그러나 지금의 사태는 아니다.
이 준석이 법적 소송으로 갈 경우 이길 가능성이 높다.
국힘의 수준이 이 정도라니 한심하다.
당장의 법에 적용하기 어려우니 법을 바꿔 처리하자는
국회의원이 맞는 행동인가.당헌, 당규 개정 처리.
국회는 입법기관이다.
국회의원 서 병수, 조 경태,최 재형, 하 태경, 허 은아,
최고위원외는 정 미경, 김 용태, 박 민영, 천 하람, 김 재섭등:
이 준석 지지자 절대 아니다.
지지할리도 없다.
그러나 지금의 사태는 아니다.
이 준석이 법적 소송으로 갈 경우 이길 가능성이 높다.
국힘의 수준이 이 정도라니 한심하다.
당장의 법에 적용하기 어려우니 법을 바꿔 처리하자는
국회의원이 맞는 행동인가.당헌, 당규 개정 처리.
국회는 입법기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