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가 5년마다 남로당 호남개벽파와 번갈아 국민돌려까기가 관행이다 말하고 거기에 물개박수치는 국힘의 60대~80대 노인의 생각과, 정치사회과학 보는 50대 이하 대졸자의 생각의 갭이 문제입니다. 제 나이 53. 70년생. 89학번으로 대학 입학하여, 비운동권으로 정말 이제까지 버텨왔습니다. 이 개벽파 노인들은 고대중국경전으로 영구하게 노비들의 영혼탈곡을 번갈아가면서,......이 생각하고 있어요. 제 인생 나머지 30년은 정말.. 정말,. . 정말, 법치 자유시장경제로 소박하게 살고 싶어요.

개벽파 70대 80대 할아버지. 53세 비운동권의 나머지 30년의 편안하게 살 기회를 보장해주세요. 중국혼은 혼자만 믿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