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pim.com/news/view/20220706000532
원 장관은 면담이 끝난 후 현재 추진 중인 이라크 재건사업 경험을 기반으로 국토부가 업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등 공기업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에 선도적으로 참여할 것을 지시했다.
[특징주] 한국종합기술 강세...'KIND, 16조 규모 케냐 건설 수주'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