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는 먹잇감의 레시피를 구상중인데

 

병신들은 지들이 먹잇감인줄도 모르고 도축장에 끌려간 돼지새끼 마냥 뒤질 차례를 기다린다.

 

한국은 미래가 없다. 영원히 반복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