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7 14:44:19
금리 오르고 대출금 감당이 안되서 집 팔려고 하는데
이미 오른 가격에 살사람이 없음... 너무 비싸서 대출받아 살려고 해도 금리가 쎄서 사람들이 못삼..
그렇다고 돈 많은 부자도.. 지금도 충분히 샀고 맘만 먹으면 매물 넘치는 데 살 이유가 없음.
시간이 지날수록 대출 이자때문에 너도 나도 낮추기 시작함... 서로 경쟁함....
에이 그 가격에는 안팔고 말지 라고 돌아서도 대출이자가 너무 쎔..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