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11호 익산 미륵사지 석탑

 

 

현존하는 한국의 석탑중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석탑으로

 

백제 무왕 재위기간인  639년에 지어짐

 

백제 석탑의 시원이며 여러면에서 한국석탑의 출발점이다.

 

해체 당시 높이는 14.2 m로, 반파되어 무너져가고있었으나 원래는 9층으로 추정되는 한국 최대의 석탑이다. 

 

이 석탑은 목조 건물을 석재로 구현하여 석탑 이전의 백제의 목탑 모습을 잘 보여준다.

 

 

본래 가운데 목탑을 중심으로 서있던 동서 쌍탑인데 서탑만 남아있던것을 복원작업을 거쳐 동탑도 복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