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가 권경애 변호사의 ‘꼴랑 이재명’ 글을 반복 띄우지만, 조갑제기자가 우파 사회에 정직하지 않거나, 좌파의 자료 정리가 안됐거나, 아니면 조선일보에 장기기고했던 백낙청의 치부를 덮어주려 했거나, 이것 중에 하나이든가 모두 해당되거나일 것이라고 봅니다.
제 페친은 보수 우파 성향이 대부분입니다. 아닌 경우는 제가 손절하거나, 그쪽이 손절하거나 그랬죠. 학생운동은 광주민중항쟁을 기점으로 바뀌면서 오늘날 말하는 586이 나타났습니다. 1986년 무렵에 조선일보가 집중적으로 조직화 문제의 경계감 기사를 쏟아냈고, 그 무렵의 강석경의 [숲속의 방]까지 이어집니다.
대부분의 조선일보의 586이야기는 여기서 멈춰 버려요. 그러나, 이후에 비운동권의 이름은 민족해방운동 임종석 임동아등이 갑질할 때, 자의적 차별로 설움과 울분에 찬 이름입니다. 조갑제기자도 북한인권 문제를 논하면서 이 문제는 언제나 외면합니다. 개벽파 종족주의자 아닌가 심히 의문합니다.
내로남불 키워드가 왜 떴게요? 주로 비운동권 정체성인 제가 일베 정게에 장기간 쓴 이슈가 그래요. 비운동권이 운동권 시대에, 그야말로 군사정권 시대에 엿같다는 좌익의 울분이 이해가 가면서도 이건 아니다. 국면탈출용으로 뱉은 발언도 지켜야 한다. 그것을 실제로 믿은 사람에겐 사기이거나 불공정한 법률행위로 무효 문제가 나온다.
운동권 우대 문화는 씨족연합의 대동개념의 남발입니다. 개벽종교 용어를 1단어라도 정치권이 쓰면 비운동권 차별하고 운동권을 자의적으로 우대한다는 말입니다.
백낙청은 좌익진영의 우두머리요, 이재명을 원불교 후천개벽 하는데 군주신앙으로 띄웁니다. 꼴랑 이재명이냐? 이것은 백낙청 작업을 보수 우파 은폐하여 지피지기를 못하게 하는, 조갑제기자의 백낙청 도우미짓 아닌가요? 검색 조금만 해도 나옵니다.
조갑제기자가 트럼프가 거짓말 했다고 하는데, 거짓말이라 단정은 어렵지만 진실함은 없지 싶은 게 장기지속적입니다. 사실, 운동권은 ‘꼴랑 이재명’ 에 가깝게 줄기차게 ‘후천개벽 신앙’공식에 정치인만 바꿔끼웠습니다. 이익은 개벽신앙인(운동권)이요, 피해는 개벽신앙 안 믿는 사람(일반국민, 비운동권)입니다.
보수성향 페친들 앞에서, 구한말 동학운동에서 조선공산당운동 거쳐서 남로당과건국반대운동, 그리고 6.25 이후 반공체제 이후 막혔다가 서서히 체제 장악하여 갑이 된 민족해방운동 정리하긴 뭐한데요, 그들의 결론이 이재명인게 맞아요. 결론이 이재명이 아니다. 예,진실함이 없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