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폭력사건 급등한 것도 

살고 싶어 바둥치는데 
쌀값을 필두로 모든 게 올라가니까 
사람들 미쳐버리고

작은 일에도 빡 돌아서 
싸우고 훔치고 등등 

<눈먼자들의 도시>가 남의 일이 아님 

석열이가 되었다고 해서 뾰족한 수도 없음 

한떡수 보면 답이 나오거든 
너무 할일이 없어서
오늘내일 놈무현 찾아 봉화간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