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출중한 능력과 정의감으로 시련을 견디고 법무장관으로 임명되고 법무장관으로의 인생을 걸을것으로 본다. 차후 대권주자로 예상되기도 하는데...   뭐 그만큼 검사로서의 보여준 능력이 훌륭하다는것을 입증한다는 것이다 다만 국민들에게 본인의 능력과 영향력을 보여준것은 강용석이다.

둘다 서울대 법대에 사법시험 대학재학중 합격한 소년등과 출신이다. 그 연수원 성적도 둘다 아주 훌륭했다.  한동훈은 우수한 연수원성적으로 검사지원자중 수석으로 중앙지검초임으로 검사생활을 시작했고 강용석은 그중에서도 사법연수원 상위10% 성적으로 수도권판사 정도의 임용성적을 받았다. 다만 가족문제로 인하여 판사임용이 되지 못하고 변호사생활을 시작할수밖에 없는 비운의 탕아가 아닌가 싶다. 

객관적인 성적으로 비교해봤을때 강용석이 한동훈보다 더 좋은 성적과 능력을 보여줌.  판사임용과 검사임용시 성적은 당연히 판사임용성적이 더 좋음. 이건 팩트 거기다 강용석은 상위10% 성적임 판사중에서도 상위성적.  저 소년등과한 나이에 저런 성적 보여주기 쉽지않음. 

고로 강용석이 한동훈보다 더 성적이 뛰어나다. 그리고 보여준 능력도 윤석열을 당선시키는데 일등공신임. 이슈메이커를 담당하고 있고 지금까지 그의 의중대로 흘러감....  이것역시 대단함....   사생활이야 좀 문제가 있어서 보수기득권층에게 버림받았지만 그래도 올바른 소리하면서 오뚝이 처럼 일어나서 본인의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음. 

한동훈도 검사로서 훌륭한 능력보여줘서 주변에서 칭찬이 자자하다. 그리고 잠시의 시련을 겪고 이제 법무장관이라는 타이틀도 얻게되었으니 그걸로 된것이지만 강용석은 참 안타깝다. 본인이 가진 능력을 이런 저런 구설수와 보수기득권의 견제로 제대로 펼치지 못하는것이...

내가 대통령이라면 강용석을 오른팔로, 한동훈을 왼팔로 삼아  정치,경제는 강용석에게 일임하고 법무,행정은 한동훈에게 일임 하여 국정을 잘 이끌어갈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