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이 왜 허물어지는지, 명료하게 설명할 수 있다. 그러나, 사실상, 군사정권 공권력 남용 대상에 운동권이 ‘계란으로 바위치기’보다도 더 현저한 상태를 느낄 것이다.
지금은 잊혀진 시인. 한때는 유명했던 시인, 미당 서정주 시인이 1920년대가 좌익의 시대로 말했다. 지금은 거의 ‘폐가’ 신세가 된 문인협회의 주역 문인들은 1932-33년 사이에 일제의 단속 때 신인으로 등단한 이들이 중추였다.
2010년부터 꾸준히 그렇게 봉쇄했던 1920년대 조선공산당 운동 문화가 개방됐다. 3.1운동은 고종황제 운지일을 맞춘 행사요, 고종황제 빈공간을 메우기 위하여 임시정부와 조선공산당운동이 일어났다고 기록한다.
좌파도 개벽종교요 우파도 개벽종교다. 고려연방제는 김일성주의 발현이 아니라, 후천개벽이다. 즉, 한미동맹파 자유민주 국민이 의존한 헌법은 개벽파 양반귀족들의 ‘시한부 사형선고’ 상태인 것이다. 개벽종교는 왕조시대에 중국인들이 도저히 못 살겠다. 현존하는 왕조를 무너뜨리는 그런 심리에 ‘周易’ 및 무당신앙, 대승불교 종말론을 덧 씌운 것인데, 핵심은 孟子의 역성혁명이다.
박근혜 탄핵의 불법성 및 4.15 부정선거는 문재앙의 종전선언과 연결된다. 즉, 개벽파 양반귀족 (범 탄핵파)의 친일파 30년 귀족독식에 상응하는, 김정은에 체제팔아넘겨서 그런 특수계급돼보자.
윤석열 당선인 정부는 확장 재정을 포기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빚어지는 우파 사회의 모든 소통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 개벽신앙으로 인한 국민 정신 병신화를 알면서 말 못한다. 포퓰리즘은 개벽신앙으로 무릉도원이 미래 강림한다는 상상(착각)속에서 빚어진다. 그 신앙을 유지하면서, 세출을 줄인다?? 윤석열 당선인 정부의 인기가 폭락할 수 있다.
바이든 미국도 인기가 떨어질 원인에 대하여 소련 탓, 중국탓으로 명료화한다. 좌파가 일관되게 이야기했듯이, 박정희 시대는 전체 집권기간이 불황기였다. 동전의 양면처럼, 불황의 책임을 전가하는 문제가 있었다. 군사정권 지배의 호황은 전두환 시대인 1985년 이후부터였다.
윤석열 당선인 정부는 개벽파란 이유로 20여만표만 더 조작하면 제거될 수 있는데 당선되는 기쁨을 누렸다. 200-300만표 조작을 하면서도 20여만표 조작 안했다는게 말이 안된다. 개벽파(범탄핵파)는 그들끼리라는 생각으로, 지난 30년간 호구였던 우파를 달래면서 바이든 시대만 어떻게 넘겨서, 트럼프 시대로 조금만 약올리면 빡쳐서 남북한을 뜰 수 있는 시대를 기다리는 모양새다.
사실, 모든 매스미디어, 모든 대기업. 이 정도를 거느리면 전력이 극한대로 한쪽으로 기울었다. 이러한 거대한 확전을 원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 뿌리는 결국은 군사정권을 민주화할 때, 민법적 신의성실원칙 지킨다는 약속인데, 개벽신앙으로 하나도 안 지키며 제도적으로 지킬 생각이 없다는 문제에 있다. 문서증거로 투명하게 입증이 된다. 이것이 경제적으로 세계 대불황과 맞물려, 국민의 분노로 점화가 되면 사회가 바뀔 수 있다고 본다.
국가보훈처등이 대놓고 부족국가로 애국심 교육을 설명한다. 헌법과 미스매치를 작심으로 한다. 통일부 기초의 한국학이 통일의 비전을 중국식 부족국가로 한다. 미스메치를 작심으로 한다. 나타나는 모든 현상은 헌법이 아니라 개벽신앙 귀족끼리의 담합을 전제로 하는 것이다. 이러한 담합에는 국제기구의 추인이 끼어 있기도 하다. 법이 왜 붕괴되느냐? 설명은 쉽다. 개벽신앙임을 국제사회가 알았다면 추인안했겠지만, 트럼프 개새끼 하는 바이든 배경의 좌파기독교인양 오인한 것이다. 부정선거 반대운동, 탄핵 무효운동은 헌법을 기반하고, 부정선거가 뭐에요, 탄핵은 정당 이러한 것은 통일부 기반한 개벽신앙 기초다.
명료하게 설명가능하나, 이러한 전선에 맞춘 확전을 할 생각이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조선시대 19세기 노론에 확전한 양반이 없는 이유와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