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교 개벽신앙에 밥말아먹는 법치주의와 시장경제가 사고를 안쳤다는 증명을 해보시라. 국민은 몇 트럭분의 증거를 댈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우파의 실패나 시장경제나 자유민주의 실패가 아니라, 여와 야를 과도하게 개벽신앙의 파벌로 조작하려는 지식조작 범죄이 모습. 그 분들은 무당신앙 열림을 열림이라 보지만, 칼 포퍼는 씨족주의는 모조리 반증 불가의 닫힘으로 본다. 부정선거 개표기 문제도 그렇다. 개벽신앙이 선관위와 법무부에 장악하니.
서양법 원칙을 이해를 못하는 것이다. 보수정당이 문제가 아니라, 부정선거로 개벽신앙 획일로 가득찬 게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