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레 애국심을 좀 더 고취시킬 필요성이 느껴져서
중부전선의 요충지이자 애국보수의 고장인
강원도 철원군을 향하여 풀악셀조졌다이기야


자랑스런 대한민국국기와 혈맹국들 국기에
경례한번 오지게박아주고


노동당사매점을 홀로 지키고 계시던 어머님과 짧은 담소후
오뎅도 좀 먹어주고(국물에 무려 게가들어있노ㄷㄷ)


파괴된 노동당사의 을씨년스러운모습을 폰카에담아보는데
날씨도 쌀쌀하고 쵸큼 무서웠다이기야(나 밖에없드라ㄷㄷ)

정면샷

극악무도한 빨갱이들의 만행에 울분을 금치못했다이기야

힘없는 평화는 없다이기야 오로지 멸공만이 평화의길


마지막으로 원조갓카를 떠올리며
나의 애국심이 한층 더 깊어짐을 느끼고 마무리지었다이기야
가는길에 짬뽕이나 한사발 해야겠노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