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한국을 세운 국가경제 성장, 보안, 치안, 외교, 인권을 누구 보다도 사랑하는 사람들이 

정치 권력을 잡았다. 5년전 처럼 국가 선동에 흩어져서 아무 짓도 못하지 말고 이렇게 굳건히 뭉쳐서 살아야 

우리도 잘살게 된다는걸 명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