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실세 국정농단프레임의 의도안에서, 안종범의 만능수첩과 테블릿 내용들이 어떠한 의도로 조작되어졌든지간에,


최순실의 프락치여부, 배신정치여부를떠나서,
국정농단의 핵심논거인, 비선실세라는 프레임은,

어떤면에서보면, 청와대 수석라인급의 공식적인 권력들과,
박대통령께서 비선심부름꾼이자, 암행어사로두셨을수도 있었던, 말그대로의 비선실세 최순실의 권력들이,

그 둘이 권력다툼, 이권다툼을 하는,
누군가의 사익지향적, 구조적인 프레임에서 튀어나왔을 가능성이 있고,
(이점 자체는 어떤정권에서든 없었다고 장담하기어려울듯, 탄핵사유로 부적절할수있음,
배신정치가 없었던 YS,DJ정권은 , 외자잠식면에서 무능하지않았던것인가, 반문이가능함)

분명히, 통권자의 의도에 어긋나는 역할을 수행하려던 인물이 있어야만,
국민앞에 공개적으로 문화융성국책사업기관을 만들겠다고 공표한 정상적인 사업추진의 과정에서,
청와대 상급인물들간의 서열정리가 안된 이권다툼이 발생할수밖에 없었을것임,


안종범의 만능수첩의 내용들이 어떠한 의도로 쓰여졌든지간에,

혹시, 박근혜대통령께서 비선심부름꾼으로두신 강성우파최순실에게 배신정치를 당하셨든지간에,

최순실,안종범, 그외의 청와대 내부인사 누구에게 배신정치의 공모를 당하셨던지간에,

필요한경우에는, 박근혜대통령께서는, 좀더 일반에, 당시의 심경과 작금의 소회를 밝히실수도 있을텐데유,


당시, 국책사업을 추진하였던 문화융성 재단설립내부의 인사가용경쟁프렘으로,

최순실과 안종범 및 청와대 내부인사들의 의견이 충돌하며,
누구의 말이 좀더 진실에 가깝고
, 누구의 말이 좀더 거짓에 가깝든지간에,

박근혜대통령께서, 만약에, 당시, 청와대구성인들의 속마음을 100% 파악할수 없었을지라도, 
당시, 박근혜대통령의 정치철학과 신념, 의지에 따른 비선심부름꾼의 활용목적 등을,

당시에 느끼셨던, 진심 있는그대로에 가까운 쪽으로 성찰공유의 방향을 잡아가신다면,
당시 주변에 있었던, 혹은 그와 정치적목적이 비슷할수있는 작금의, 불명확한 의도의 세력들은,

박근혜대통령의 진실에서 멀어지는 말실수가 일어나길 바라는 흑심들이 있을지라도,
결국에는 그들이 국민앞에 내어놓은 발언들의 경중이 까발려지게되겠지유,

박근혜대통령의 정치철학의 순수한 지향성의 신의를 존중하는,
박근혜존중국민들도, 배신의 정치에 대한 안타까운현실정치의 문제를 공감하고,
정치개선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서,

필연에 가깝게 발생되어지는, 배신정치실패의 경험담들을, 성공을 향한 자양분으로 삼아,
앞으로의 한국정치검증통찰에 적용하며, 개선해나가는데있어서,
많은국민들이 도움을 받을수 있으리라 생각이 되어지네유~,


같은진영에서만 정답을 찾기는 어려울수도 있으니,
경쟁정당을 지지하는 합리적 중도진보층의 의견들중에서라도,
이러한 배신 정치적 폐단을 줄여나갈수있도록 ,
중립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경우에는, 대안개선의 방법들을 모색해가는데, 도움을 받을수도 있을듯하네유,


시기적으로는, 대선이후보다는
, 대선이전에는, 서로 진영을 초월하여, 각 영역 팬덤층들간에 상호 얽혀져있는 국민들을
조금씩 자기들정당쪽으로 끌어모으려고,
적지않은 정치인들이 국론통합의 시늉이라도 하려는 모양새라도 존재하는만큼,

늦지않은시점에서, 국론통합 위기극복을 위한 여러가지 대안모색들에 대한 존중을 짚어나가시는것은 어떠하실지도 생각해보게되네유,


탄핵의 대국적인 정치명분적인 문제를,
지저분하게 지엽적인 정치분탕 여론환기목적의 도구수준으로서,
대선이후로까지, 분탕도구의 사태를 질질끌고가려는 배신정치의 흑심들에 이용당하게되어지는것보다는,

대선이전에, 비교적 늦지 않은시점에서의 탄핵문제에 대해서, 박통이 보시기에는,
이문제를 존중층국민들이 어떤수준으로 짚어가는것이 바람직하실지에 대해서, 
어느정도 짚어 구분할것은 구분하고, 정리할것은 정리하는 부분들이 필요할수있구요,

그와 동시에, 대의적인 관점에서의 진실된 검증과 함께,
강성우파 우공당이라는 구심그릇이 담을수있는 이념스펙트럼의 폭과 포용성에는, 중도층들 보기에는 한계가 있을수도 있는만큼,
(중도층들 조차도 모이지못하는정당이라면, 결국, 진국보수나, 진국우파들도, 가능성을 낮추어보게될수있겠지유)
수많은 박근혜존중국민들이,
어떤정당을 어떤상황에따라, 간접지지를 하던지간에,
보수,우파, 중도보수, 중도, 중도진보 등등 각 정치진영들에서 좀더 유연하게 참여할 가능성 등등,
정치적인 선택의 폭들이 조금씩이라도 넓어질수도 있는 방향성과 방법들이 어떠할지에 대한 모색들을  생각해보기도하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