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는 이승만의 정적인 反기독교역사에 신적 존재이며, 친중좌파의 독보적 기원이고, 일제시대 사회주의 혁명파의 수장인 단재 신채호 중심이 너무 강하다. 군사독재 버전 아니면 전라도 신종교의 민족종교로 우회한 스탈린주의로 양타 가즈아!! 이승만을 존중한다는 사람의 7할은, 신채호의 색안경을 쓰고 보는 이승만 예찬이다.
박정희 저술집을 보면 박정희 연설문에 김대중 함석헌이 암시적으로 나오듯, 이승만의 글에서 숨어 있는 신채호 찾기도 쉽다. 반대로 신채호에게서도 숨은 이승만 찾기가 있다. 여와 야가 일제시대 사회주의혁명파 수장인 신채호 위주다.
전체가 기독교가 되길 바란다는 것을 반대한 이들이, 전체가 민족종교를 통한 중공형 혹은 북한형 사회주의 전파로, 자유민주를 해치는 요소를 가고 있다. 그들은 논한다. 자기들은 마르크스 마자, 레닌의 레자, 주체사상의 주자도 모른다. 민족종교로 갔다. 그렇다. 민족종교로 적용하여 번안한 스탈린주의이고, 민족종교로 수입한 모택동의 신민주주의(인민민주주의)였다.
서양법으로는 부정선거가 너무 투명하다. 그런데, 여당은커녕 야당에서 부정선거 덮는 조짐이 있다. 부정선거로 당선된 인사들을 깔고 가면서 정권교체가 되도 식물정권으로 하여, 도광양회하고 싶다는 욕망이다.
90년대 후반에 백낙청파들이 중공의 도광양회와 일국양제를 세트로 보는 것(낮은 단계 연방제의 실천윤리?)을 극찬하는 것을 본 기억이 있다. 도광양회 청산도 정권교체가 되면 바로 할 일이지 싶다.
민족종교 협의회에 ‘민족종교’란 용어사용금지 가처분 소송은 언젠가 반드시 필요하다. 동북공정문화안에서 더 이상 민족신앙이란 말은 유효하지 않다. 그런 신앙으로 우회한 스탈린주의로, 중공과 연대하는 이들의 존재로, 정교분리의 헌법 위반으로 정교일치하여 차별과 인권침해를 한다는 불법행위의 현존문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