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하에 드러난다'. 아무리 어둠속에 갇혀 있던 것도 밝은 햇빛에 나타나게 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대장동의 실체가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미 '50억원 클럽'이라는 이름으로 사실상 다 드러났지만 언론이 애써 외면한 그 진실, 이제는 회피할 수 없는 사실이 되고 있습니다.
곽상도 전 의원이 아들을 이용해 50억원을 받아 구속됐습니다. 어제 박영수 특검의 딸이 아파트 특혜에 이어 11억원을 더 받았다는 사실이 보도됐습니다. 곽상도 아들 실수령액 25억원과 엇비슷합니다. 김만배 누나는 윤석열 아버지 집을 구입했습니다.
누가 대장동의 수혜자인가? 누가 대장동의 몸통인가? 정답이 거의 나왔습니다. 단언컨데, 대장동의 몸통은 김만배입니다. 곽상도입니다. 박영수입니다. 그리고 윤석열입니다. 세 명의 검사는 범죄자를 잡으라고 검사로 임명해 놓았더니 스스로 범죄자가 되었습니다. 그것도 아들, 딸, 누나, 아버지까지 가족들까지 범죄에 이용한 파렴치한 가족범죄단의 멤버가 되었습니다.
대장동 주범 김만배는 윤석열 후보와 욕하면서 싸우는 사이라고 했습니다. 김만배가 '윤석열이 봐주는 데도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고 했습니다. 뭘 봐주고 뭘 봐주지 않았는지 정확히 규명해야 합니다.
일단 부산저축은행을 수사하면서 대장동 일당에게 1400억원대 부실 대출을 눈감아 준 것은 '봐준 일'에 속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김만배가 누나를 내세워 윤석열 아버지의 집을 사주었습니다. 이것은 '봐준 일'에 대한 댓가임이 분명합니다.
저는 대장동은 법조브로커 김만배 일당이 박영수-윤석열-곽상도 부패검사 카르텔의 비호를 받으며 저지른 범죄로 규정합니다
이제 윤석열의 출마 목적이 대통령이 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감옥을 피하기 위한 필사의 탈출극, '쇼생크탈출'이라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자신의 감옥행을 피하기 위해 아무 죄도 없는 이재명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고 있습니다.
대장동 일당의 범죄는 부산저축은행 불법대출로 시작됐습니다. 수사만 제대로 했으면 김만배 일당은 종잣돈을 구하지 못했을 것이고, 대장동 부동산 부패도 당연히 없었을 것입니다. 이 명백한 사실 앞에 저는 대장동의 새로운 몸통으로 부패검사 윤석열의 명단을 올립니다.
그리고 당원과 함께, 국민과 함께 반드시 낙선시켜 감옥에 보내 합당한 처벌을 받게 할 것입니다. 국민이 일어서서 말해야 합니다. 시민들이 뭉쳐서 호소해야 합니다. 역대 최대의 가족 동원 범죄집단의 정치권력 탈취 음모를 저지하고 모조리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 합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의 정의와 미래를 구하는 일이라 믿습니다.
우리는 대통령직을 재산축적의 기회로 삼은 이명박, 대통령직을 팽개치고 국정농단을 불러온 박근혜를 잊을수 없습니다.
윤석열이 세번째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민주주의를 위해! 윤석열을 막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