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진통일에 대한 일베글을 보면서 발제를 해 보았다.


조선은 자유민주주의 통일은 이제 불가능하다.
이명박 때 통중봉북이라는 신조어가 나왔다. 그걸 박근혜가 이어 받아서 중국을 설득시켜
김씨일가에 대한 중국의 금전적-물적 지원을 막아버려 김씨일가를 고사시켜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시도 했었다. 중국 전승절에 갖은 비난과 욕을 먹어가며 박근혜가 참석한 것은
순진하게도 중국이 김씨일가를 고사시켜 자유민주주의 통일에 협조할 것이라는 오판을
했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4차 핵실험 후 시진핑의 태도를 보면서 박근혜는 비로서 중국이
조선을 농락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이것이 사드배치의 결정적 원인이 되었다.


그리고 박근혜는 쫒겨났고 문재인이 집권하고 180석까지 얻어 낸 것이 현재의 조선의 상황이다.
더불어는 적화통일 세력이다. 적화통일 세력이 집권하고 현재 180석 언젠가는 200석도 가능한 것이
체제 경쟁에서 경제적으로는 승리했을 지는 몰라도 사상적으로서는 패배한 상황이다.
한반도는 영원한 분단은 없다. 왜냐 조선이 아무리 자유민주주의 체제 통일을 포기하고 김씨일가와
평화 공존을 하려고 해도 김씨일가는 적화통일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정일의 유언에도 "6자 회담을 우리의 핵을 인정하고 공식화 하는 회의로 만들어야 한다"
"김씨가문에 의한 조국통일이 종국적 목표다" 이렇게 나와있는데 김씨일가와의 평화공존이 가능하다고
말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이는 곧 적화통일 세력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절대로 김씨일가와의
평화공존은 불가하다. 김씨일가는 적화통일을 원하는데 남과 북 서로의 목표가 다른데 어떻게 평화공존이
가능하다는 말인가.


결정적으로 김씨일가가 적화통일을 노리고 있기도 하지만 조선 내부가 완전히 분열-붕괴해 나가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조선은 적화통일이 될 수 밖에 없다.
조선사회는 극이기주의 사회이다. 서로가 서로를 불신하고 증오한다. 공무원 사회의 경우 여초사회이다.
여자 공무원은 갑이다. 그런데 갑질만 할 줄 알 뿐 협력하고 양보하지 않는다.
울릉도에서 한 남자 9급 공무원이 30분 일찍 출근하여 청소하는 것을 문제삼고 시정을 요청했으나 상대방
여자 공무원은 오히려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며 다른 공무원을 동원하여 왕따를 시켰으며 상급자들은
남성 임에도 여자 공무원 편만 들며 해당 남자 9급 공무원을 군대로 치면 기수열외를 하여 온갖 괴롭힘으로
스스로 나가게 만든 사건이 있었다.
비단 울릉도 뿐만이 아니다. 남초사회인 울릉도도 이정도인데 여초사회인 육지의 공무원 사회는 더 심하다고
본다. 대표적으로 여자 공무원은 제설작업의 비협조적인 것을 들 수 있다. 조선사회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게
스스로 할 생각도 시켜도 할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인다.


조선사회의 온갖 비양심으로 인해 사회구성원 간의 신뢰가 완전히 깨진게 결정적인 조선의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붕괴하는 원인이 될 것이다. 택시비를 내지 않고 도망가는 승객들 식당에서 먹튀하는 손님들 별점 테러를 하며
자영업자에게 환불을 요구하는 진상들 조선사회의 양심이 사라진 사례들이다. 게다가 법도 허술해서 처벌도
미약하거나 법망을 빠져나가는 사례도 허다하다.


조선인들은 역지사지란게 없고 배려 양보심도 없다. 이것이 결정적인 적화통일의 원인이다. 오직 자기 자신밖에
모르고 갑질, 진상짓이 너무나도 조선사회에 만연되어 있다. 그러다보니 서로가 서로를 증오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길거리를 다녀봐도 조선인들이 화난 표정인 것은 그만큼 삶이 고단하고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조금만 배려하고
양보하면 사회가 보다 아름다워 지고 범죄율도 낮아 질 수 있는데 조선인들은 그런게 매우 부족하다. 


또한 질서의식도 매우 낮다. 질서만 지켜도 서로간의 얼굴 붉힐 일도 없는데 질서를 지키지 않다보니 분노를 유발하게
되고 이게 폭력사건으로까지 진행될 수 있는 것이다. 적반하장의 태도도 문제다. 기본적으로 질서를 지키지 않는
조선인의 심리는 "나하나 쯤이야" "왠 과민반응이야" 이렇게 생각을 하며 적반하장으로 나온다. 이것이 쌓이고 쌓여
조선인 혐오와 불신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조선은 완전히 망가진 사회다. 법이 현실을 못따라가고 있고 특히나 성범죄에 있어 무죄추정 원칙이 적용되지 않아
억울하게 진술만으로 범죄자가 되는 남성들이 허다하다. 더불어나 적화통일 세력들은 남성들을 옥죄려는 법안을
계획하고 있다. 조선은 남성에 대한 대우가 엉망이다. 군인을 비하하는 것부터 남성성을 너무 억압한다.
조선은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체제도 아닌 것이다. 


결론을 내자면 조선은 김씨일가가 적화통일을 강력하게 목표로 추진하고 있고 내부는 분열되고 붕괴해 가고 있으며
그 원인은 조선사회에 만연된 비양심과 배려심, 양보심 부족 그로 인한 온갖 진상짓 갑질로 서로가 서로를 증오하고 
불신하고 있으며 협력하고 뭉치지 못하는 것이다. 또한 질서의식도 매우 낮다 기본이 안되어 있는 것이다.
결정적으로 극이기주의 사회이다. 그렇기에 국난이 오면 그냥 와르르 무너질 수 밖에 없기에 조선은 시기의 문제일 뿐
적화통일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