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교회일수록 ‘성경적’입니다. 국제적 단위의 교회연합일수록 그래야 합니다. 한국의 비극은 지독하게 건국반대운동 전라도 천도교(좌파)의 씨족신앙을 전국민이 물개박수치고, 한국을 1도 모르는 해방신학 교황 불러다가 추인받으려는데 있죠.
서양법은 구약의 언약이나 신약의 계약사상, 혹은 로마법처럼 절대자가 개인 위에 있음을 말합니다. 중국법은 귀족의 몸의 기억과 연결됩니다. 중국법을 실체로 가지면서 서양법을 포장으로 하는 ‘통정한 허위표시’하는 세력과, 정말로 서양법을 서양법으로 보는 이들끼리 분열됐죠.
페친 중에서 갖가지 지역에서 무당신앙이 포함된 속이 시원~~한 재판을 원하는 이들이 있죠. 두 말하면 잔소리죠. 중국법선호자입니다.
한국 사회는 이렇습니다.
(1) 무늬만 서양법. 건국반대운동 씨족의 종교가 실체
(2) 무늬만 서양법. 군사정권을 그리워하는 영남 노인의 씨족종교가 실체
(3) 정말 서양법을 추구하는 믿음.
도대체, 1번과 2번에 태클당해서 ‘3’이 힘이 있나요? 1번이 후천개벽 종교에서 70, 2번이 20%이라는데, 이들이 전방위적으로 아전인수적인 이단개념을 마구 살포합니다. 그리고, 다 잘된다는 이야기는 이익은 자기들이, 피해는 남에게 전가하는 겁니다.
이준석의 똥탕에서 숨막힌 것은 1985년 생조차도 늙은 노땅 사대부후손들의 권력정치를 제대로 아는 것입니다. 서양법은 무력의 극치입니다.
왜냐? 우리 문화안에서 서양법에 걸맞는 문화가 어딨나요?
부채위기가 회색꼬뿔소라는 데 윤석열 캠프는 대출규제완화합니다. 이재명캠프는 대출을 크게 풀어야 가능한 건설 규제완화 공약합니다. 안되면 국민 니들이 폭탄 질거 아니야? 표만 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