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전라도 철거현장은 알다시피 전라도 문재인쪽 사람이라 못건들였지만,
HDC입장에서는 이제 ㅈ된거임.
일단, 하청 업체 3곳만 압수수색하지만, 이제 HDC는 건설사 입찰에서 기피 대상3호로 확정됨.
아이파크만 들어도 재개발단지에서 경기 일으키고 거품 물고 쫓아낼거다.

전에 일베간 중흥이 대우 푸르지오 먹으면서 사실상 대우는 끝장났다고 했는데,
이거 복잡하게 갈 필요도 없이 간단하게 말하며 이러하다.
중흥건설은 회사 승계 위해서 아들이 자재업체로 중흥건설에 납품했음.
문제는 이게 불법인것도 있지만, 자재가 개쓰레기 싸구려 폐급임.
즉 아파트 품질이 더욱더 나빠지는 삥땅짓을 했음.
대우 푸르지오도 이제 개박살나는건 시간 문제임.
심지어 프리미엄급인 푸르지오 써밋도 이제 끝났음.

두산 위브는 2013년에 대규모 미분양으로 시공사 부도로 공사대금 못받고, 자회사에 두산건설은 인수되고,
브랜드 이름 빼고 남아있는게 없는 쓰레기 건설사 취급으로 인수의사도 없는 상태이다.
그나마 프리미엄급 위브 더제니스가 값을 인정 조금 받는 상태.

이 두회사에 이어서 그야말로 폭삭 말아먹은 HDC 아이파크는 이제 끝짱났다고 볼수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국내 2020,2021년 시공순위 9위를 하고 있는 1군 회사이다.
브랜드 순위는 12위~9위 사이로 보고 있는데, 이번 일로 사실상 올한해 재개발등의 수주는 끝났다고 볼수 있다.



보면 알겠지만, 현대 힐스테이트는 전라도 선호도1위 업체이고, 국내 시공능력1위, 브랜드 파워1위임에도
극도로 전라도 지역을 줄였다. 
뭐 이는 다른 건설사들도 마찬가지인데, 대우 푸르지오 서밋이나 현대 THE H 등 프리미엄 라인은 수도권만
적용하고 있는것 처럼. 자재값 때문이라도 함부러 잘 안 붙이긴하지만, 전라도 지역은 인구도 적고, 기피지역인데
이번에 재개발 철거 붕괴와 HDC에 붕괴사고로 인해서 1군 건설사의 기피 지역 1호가 될듯하다.
하청을 줘야하는데 그 지역 상태 보면 답나오니까.
(이번일로 하청업체3곳 털리고 있다.)



리조트, 상업, 물류, 시설 위주의 신세계건설이 2018년 빌리브라는 이름으로 주택사업에 본격적으로 시동 걸고 있다.
국내에서는 양산형 소노(구,대명)보다 윗급으로 평가하고, 한화, 롯데보다도 높은 등급의 아난티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일단, 본인들도 호텔,리조트사업을 진행하면서 한화보다 앞서보이긴하는 상황.
(빌라드 쥬 아난티는 신세계(시공능력37위)가 3300억대에 수주 받아 공사중)
개인적으로는 신세계건설 빌리브가 성공적 브랜드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이엔드-프리미엄-노멀브랜드로 나눠지고 있는 상황에서 하이엔드 경우에는 건설사 이름을 빼고, 프리미엄 같은 경우에는
나름대로 자재등에도 조금 신경쓰는데 노멀브랜드는 점점 더 쓰레기화가 되다보니 문제가 좀 있긴하다.

푸르지오, 위브, 아이파크의 브랜드파워가 끝없이 내려가는 상황에서 그 물량을
힐스테이트, 자이, 래미안, 롯데캐슬, 더샾, e편한세상, SK뷰, 더플래티넘등이 받아 먹을거라는게 중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