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강사는 공채해서 뽑는게 아닌건 맞는것 같은데
일반적으로 추천방식 아니냐
이력보단 추천인에 필요에 의해 뽑는거
그건 맞는것 같노
이력서는 그냥 형식인거 같고
인력이 필요한 정교수들이
필요에 의해 시간강사 알아서 뽑아쓰지, 머 대단해서 경쟁율이 대단한것으로 착각
아무것도 아님
잘모르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서 끄적해봄
그래서 교수들이 갠찮은 사람 테스트 하는 방식으로 사용하기도 하지
실재능력 파악
몇개월 시켜보고
학생들이나 주위 정교수들 평가나 업적이 좋으면 계약 연장하거나
기회를 주지
근데 내가 알기론 대부분 탈락
길어봐야 1, 2년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