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1/11/03/AH646VY27FA5DAZDONOVGKV6BM/

전라도 계룡산 무당신앙을 종교로 보는 숫자보다, 이데올로기보는 숫자가 압도한다. 

일베가 나라를 구한다. 

형아의 메시지가 전국을 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