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당연하다고 생각했던것들을
너무 감사하다고 생각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묘한 감정이 들드라
탈북한 딸잡으러 두만강건너서 중국에서 한국방송 일주일 보고 탈북결심한 아버지 썰에서
북한 주민들 한테 한국방송 일주일만 보여주면 세뇌 다풀린다고 하는거 보고..
진짜 어떤 계기만 잘 맞으면, 북한 무너지는건 금방이겠다라는 생각이 들드라
그리고 표정들이 뭐랄까 한녀들의 표독스런 표정이 아니고 되게 순수한 느낌이었음..
그래서 통일되면 무슨 주식이 오를까 생각중이다. 건설주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