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도 신종교 정치인만 밀어줘

화천대유도 신종교 귀족만 밀어줘

인문학은 안 그렇겠어??

나는 일상에서 조갑제는 조까!! 조까!! 조까!! 하고 다닌다. 안보는 데서 욕하고 다닌다. 얼마나 원통하냐? 

우파 인문학을 씨를 말리고, 우파 사회에 자유민주주의 개념을 아무도 모르게 해버렸다. 

진짜 우파는 인문학 지원해달라는 말 안한다.

조까무라 같은 말이야....

조또 모르면서 도배질하는 노인들.

부정선거 부정하는 조갑제와 정규재같은 잘못된 모범이 미치는 법치 궤멸의 어마무시한 문제. 

유승민의 인문학용어 규정은 역시 신종교양반으로 도배된(정확히는 전라도 천도교로서 개신교나 천주교로 우회한) 사람만 지원하는 거더라. 

유승민아....

너는 자유와 상생 어쩌고 모임이라는데

증산교 교리 상생이 자유주의와 무슨 상관이냐?

인문학을 지원한다면, 신종교 무당신앙 정치인이 걸어다니는 이성 파괴자임이 나오겠지. 


이준석이도 신종교 가문 2세임은 안 봐도 518%

모든 논리 궤멸은 씨족 향우회 개념에 안 맞는 서양개념 



국힘당정치인아. 

인문학 운운하면서 왜 저짝 씨족 빨아주냐?



윤석열의 인문학 외면....... 정확히 조갑제세대에 멈춰진 무용론. 

조갑제처럼 맨날 생활이 인문학 규칙 위반인 분들은 귀찮지.

윤석열도 마찬가지. 

천도교 신파로 우회하면 공정과 상식은 이미 망한 것




왠만하면 다음 토론회에서 인문학 이야기는 빼라

부끄럽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