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빠가 선공으로 내가 농사 짓는거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지랄해서

 

울엄마가 요즘 농사도  머리 똑똑하고 돈있어야지 지어요~

얘 석사과정 준비중이고 열심히해요

 

작은아빠가 축산 딸기 하면 돈많이 벌어요 이지랄함

 

돈많이 벌면 자식들 시키지  왜 우리아들시켜요? 

친척들 전부 우리 남편밑에서 일하면서 이래라 저래라할거면

혼자서 독립해서 돈벌어요 이러니깐

 

작은아빠 짐싸서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