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현미경 한 번 들여다보는 데 8만 원씩, X선 형광분석기로 투표지 한 장 보는 데 4만 원씩, 투표지 한 장 두께 재는 데 만 원씩, 그냥 현미경 한 번 보는 데 만 원씩 받는군요. 부정선거를 밝히라는 게 죄라서 저한테 징벌적 요금을 받는 겁니까?
아래 사진에서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과 함께 있는 사람은 바로 지금 미국을 비롯한 자유진영의 큰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애리조나주 마리코파 카운티의 재검표를 총 지휘하는 조반 퓰리처 씨입니다. 이 사람이 저와의 영상통화에서 투표지 분석에 드는 비용으로 제시한 금액은 한 장당 50센트, 우리 돈으로 600원 가량이었습니다.
결론: 우리나라 대법원은 선거 재판은 세계에서 제일 느리게 하면서 감정비용은 세계에서 제일 높게 책정하는 기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