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사색붕당으로 저짝 양반패당으로 보는 시각.

니네 문빠도 우파를 저짝 양반패당으로 보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혐오라는 동구권 기독교용어는 여기에 대꾸하는 순간, 쪼르르 고자질하고 시작할 거 안다.

이 틀을 거부한다.



보찢이 이낙연을 끝내 제낄 모양이다. 

복잡한 정치인은 김대중 1명으로 족하다. 

이낙연은 김대중만큼 복잡한 캐릭터. 

여기서, 제일 동력에 한계가 있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