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공수여단장으로 부임 하셔서 아침 기상후 같이 그 추운 영하의 날씨에 상의 탈의하고 알통구보하던 전두환 장군님이 그립다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의 STAR들은 정말 하늘같은 존재였고 우리같은 사병들은 아예 쳐다도 못볼 신성스런 존재였다.

거의 대부분 지휘관들은 아예 아침 점호에 나오지도 않고 일과 시간에도 거의 보기 힘들다..

그러나 전두환 장군님은 달랐다..

우리 사병들과 같이 호흡하며 군인의 모습은 이런것이다란걸 몸소 보여 주셨다..앞으로 이런 참군인은 앞으로도 나오기 힘들것 같다..

 

전두환 장군님은 내 맘속의 영원한 군인 이시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