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1/08/31/DHPT7GL7LJHH7A5HX3DZEZ3HUA/


조선일보는 무당신앙의 '막힘'과 '풀림'의 이분법으로 풀림 장땡론으로 보나, 
고승범 위원장은 금융위기의 선제적 대응 옹호론이다. 

신종교는 과연 정치경제사회문화의 지혜인가? 아니면, 가계부채 3천조가 되도록 대중들의 생각을 멈추게 한 악마종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