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 선수가 한팀이 되어 뛰는 계주 마라톤 경기 바톤터치 구간 200미터를 남기고 다리가 골절된 한 일본 선수가 본인 때문에 같은팀 선수들에게 피해를 끼칠수 없다고 극구 무릎으로 기어서 끝까지 완주하는 진정한 스포츠인의 투지..

 


 

"스포츠인의 투지?? ㅋㅋㅋ 질겅질겅질겅"